강동원이 영화 ‘와일드 씽’에서 코미디에 도전하며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셨습니다. 18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강동원은 “코미디 장르도 그렇고 안무도 그렇고, 캐릭터의 텐션이 올라가서 모든 것이 도전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무대 위 퍼포먼스와 헤드스핀, 브레이크댄스 같은 요소가 쉽지 않았지만,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셨습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혼성 그룹의 재기를 그린 코미디로, 강동원과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출연합니다. 강동원은 리더 현우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코미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며, 영화는 오는 6월 3일 개봉합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