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첫날 회의가 종료됐습니다. 이날 조정은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진행됐으며, 당초 종료 예정 시각보다 약 40분 일찍 끝났습니다. 중노위는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됐다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노조는 “성실하게 교섭에 임하고 있다”며 19일 오전 10시에 다시 출석하겠다고 밝혔고, 사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습니다. 2차 사후조정은 19일에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