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 안보현과 정은채가 첫 공조 수사에 나서며 폭탄 테러범을 상대로 본격적인 맞대결을 펼칩니다. 두 사람은 앙숙 같은 긴장감을 유지하면서도 사건 해결을 위해 힘을 합치는 관계로 그려지며, 첫 회부터 이어진 위기 국면이 2회에서 더 강하게 전개될 전망입니다.
지난 7일 방송에서는 재벌형사 진이수로 분한 안보현이 사제폭탄 테러의 표적이 되는 가운데, 경찰청 대테러팀장 주혜라 역의 정은채가 수사에 합류해 공조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두 사람은 밤중의 대저택을 수색하며 첫 현장 수사에 들어갔고, 차 안에 시한폭탄이 설치된 상황에서 한강으로 질주하는 장면까지 이어지며 긴장감을 끌어올렸습니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공조를 내세운 작품으로, 첫 방송은 시청률 6.1%를 기록하며 출발했습니다. 안보현과 정은채의 첫 호흡이 향후 극 전개의 핵심으로 떠오른 만큼, 두 사람의 관계 변화와 사건 해결 과정에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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