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충주맨 김선태 씨가 유튜브 개설 3개월 만에 충주의료원에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그는 “진짜 내 통장에서 기부하게 되니까 약간 아깝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큰돈을 내는 일이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습니다. 다만 충주 지역의 응급의료 현실이 좋지 않다고 느껴 지역 의료 개선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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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충주맨 김선태 씨가 유튜브 개설 3개월 만에 충주의료원에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그는 “진짜 내 통장에서 기부하게 되니까 약간 아깝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큰돈을 내는 일이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습니다. 다만 충주 지역의 응급의료 현실이 좋지 않다고 느껴 지역 의료 개선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