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강인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새 시즌 핵심 자원으로 적극 활용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강인 역시 팀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는 각오를 드러내며 새 팀에서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시메오네 감독은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을 두고 “겸손하고 노력하는 선수”라고 평가하며, “아틀레티코가 필요로 하는 유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강인의 특정 포지션을 미리 고정하기보다,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혀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이강인은 새로운 무대에서의 첫 경기를 앞두고 “팀을 위해 120%를 쏟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두 사람의 첫 공식 만남은 한국 팬들 앞에서 이뤄졌고, 아틀레티코의 새 시즌 구상과 이강인의 역할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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