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신규 예능 **‘닥치고 한일전’** 제작발표회가 6월 2일 서울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렸고, **이수근**과 **황제성**이 한국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현장에는 심소희 PD와 함께 히토미, 후쿠시마 요시나리, Wes-P도 참석했으며, 프로그램은 한국인과 일본인이 함께 웃음을 겨루는 형식으로 소개됐습니다.
이수근은 현장에서 **“양국 감정”을 다루는 예능은 아니다**라고 밝히며, 민감한 국가 감정보다 **코미디와 예능적 재미**에 초점을 맞춘 취지임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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