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이 첫 방송부터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7년 차 직장인 차지윤과 원칙주의 상사 강시우의 첫 만남을 중심으로 한 현실 밀착 오피스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낸 것으로 보입니다.
23일 시청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1회는 전국 기준 평균 4.8%, 최고 6.0%를 나타내며 동시간대 1위로 올라섰습니다. 작품은 권태기에 빠진 직장인과 까칠한 상사가 서로의 일과 일상, 감정의 균열을 마주하는 과정을 그리며 첫 회부터 세밀한 감정선과 현실적인 직장 묘사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주연을 맡은 서인국과 박지현의 호흡도 초반 흡인력을 높였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극 중 두 사람은 업무 현장에서 예기치 않은 갈등과 미묘한 설렘을 오가며 관계의 변화를 예고했고, 작품은 평범한 직장인의 일상에 로맨스를 덧입힌 서사로 초반 흥행 신호탄을 쐈습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