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키키가 오는 8월 중순 새 앨범으로 돌아옵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1일 키키가 8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지난 1월 발매한 미니 2집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다.
이번 컴백은 데뷔 이후 이어온 상승세를 더욱 끌어올릴 계기로 보입니다. 키키는 최근 발표한 ‘404’로 관심을 모은 가운데, 새 앨범에서도 자신들만의 색이 뚜렷한 음악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소속사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키키는 8월 컴백 대전에 합류하며 여름 가요계 경쟁에 본격적으로 나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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