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미우새' 출연으로 근황 공개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박소현은 16년 만에 '골드미스가 간다' 멤버들과 재회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박소현은 소식좌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주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짜장면을 비벼 먹은 적이 없으며 두세 젓가락만 먹어도 배부르다고 밝혔고, 라면 한 봉지를 부모님과 나눠 먹는다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박소현은 마지막 연애가 30대 초반이었다고 밝히며, 건망증 때문에 같은 사람과 소개팅을 두 번 한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1971년생인 박소현은 올해 55세로, 33년차 베테랑 연예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