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당구 선수 강유진, '대기만성'으로 불리며 2026-27시즌 3차 투어 '친환경 건축자재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8년 만에 개인 첫 우승을 놓고 '슈퍼 루키' 박정현 선수와 격돌합니다.
과거 배우 활동 경력이 있으며, 프로당구 LPBA 원년 멤버로 5시즌 동안 60경기를 치렀습니다. 프로필상 1981년 11월 23일생이며, 트로트 가수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