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 사건은 2022년 5월, 귀가하던 20대 여성이 부산 서면 오피스텔 앞에서 일면식도 없는 남성에게 폭행 및 강간살인미수를 당한 사건입니다. 가해자는 1심에서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 및 대법원에서 징역 20년이 확정되었습니다.
최근에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와 관련하여, 사건 피해자가 법안 발의자인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지옥에 가라"는 강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검찰의 보완 수사를 통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고 중형이 선고될 수 있었다며, 수사권 조정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의 분노 "김용민 의원, 지옥에 가세요" 출처: 조선일보
- 2. "지옥에나 가세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용민에 독설 출처: 한국일보
- 3. "기분 좋다" 민주당 김용민에…돌려차기 피해자 "지옥에나" 왜 출처: 머니투데이
- 4. "지옥에나 가라"… 돌려차기 피해자, 김용민 SNS에 강한 비난 출처: 서울신문
- 5. 김용민에 "지옥 가라"...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댓글 쓴 이유 출처: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