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국회 청문회에서의 태도 논란으로 인해 사임했습니다.
청문회에서 국회의원들과의 언쟁부적절한 언행으로 비판받은 지 나흘 만인 3일,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서를 제출했습니다. 향후 심판위원회는 부위원장 대행 체제로 운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