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신도시1기 신도시로, 1990년대 초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일대에 조성되었습니다. 최근 '2026년 평촌신도시 정비사업' 주민 제안 접수가 성황리에 완료되었으며, 6개 구역 총 1만 4102호가 참여하여 높은 주민 참여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지정 물량의 3배가 넘는 수치로, 평균 주민 동의율 80% 이상을 기록하며 재정비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강력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평촌신도시는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선도지구 지정 등 재건축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A-18 선도지구(꿈마을 우성·동아·건영3차·5차)는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어 재건축 인허가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향후 최고 45층, 2375가구 규모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이러한 재정비 사업 추진은 높은 학군과 더불어 평촌신도시의 집값 상승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