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자이, 2026년 세제 개편으로 보유세 부담 크게 증가
2026년 부동산 세제 개편안 발표로 반포자이의 보유세가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특히 공시가 상승률 둔화에도 불구하고, 84㎡ 국민 평형의 경우 현행 대비 1.2배 증가한 약 1,600만원 이상의 보유세를 부담하게 됩니다. 시가 40억 원 초과 고가 주택에 대한 세 부담 강화가 핵심이며, 1주택자라도 초고가 주택 보유 시 세 부담이 최대 1.5배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비거주 1주택자는 거주자보다 더 많은 세금을 내게 됩니다.
단지 정보 및 시세
반포자이는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270에 위치하며, 총 3,410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호선 반포역 도보 4분 거리에 있으며, 2009년 3월 준공되었습니다. 최신 시세 정보에 따르면 50평형 매매가는 61억 5,000만원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