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의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11명 초과 선발 파문이 일었습니다.
이 사태로 교육부는 대학의 초과 모집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고의·중과실 시 담당자 징계 및 재정지원 페널티를 검토 중입니다. 교육부는 해당 초과 선발 규모만큼 2028학년도 모집 인원을 감축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의료계와 의대생들은 이번 사태의 경위 공개와 책임 이행을 촉구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