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러닝족은 여름철 상의 탈의를 둘러싸고 '공공장소 예의'와 '개인 자유'에 대한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신 소식으로는, CU 편의점이 한강공원 일대에 러닝 스테이션을 운영하며 물품 보관함, 탈의실, 러닝 용품 판매 등 러닝족을 위한 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손목닥터9988' 앱과 연계하여 건강 챌린지를 진행하는 등 러닝족을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