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은 제21·22대 국회의원으로, 국민의힘 당대표입니다. 현재 보령시서천군 지역구에서 재선 의원으로 활동 중이며, 순직 해병 수사 방해 관련 국정조사특별위원회와 교육위원회 소속입니다.
최근에는 8박 10일간의 미국 방문 출장 비용 2억 원을 두고 당내 논란이 있었습니다. 반면, 장 대표는 세제개편안에 대해 "집값은 못 잡고 집 가진 국민만 잡는 징벌세"라고 비판하며 정부 정책을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또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위헌성 토론회에 참석하는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장동혁 대표 가족상의 소식이 전해지며 정치권의 애도가 이어졌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의원도 조문하여 세 사람의 만남이 주목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