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63세의 나이가 무색한 탄탄한 몸매세련된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최근 자신의 SNS에 민소매 톱과 레오파드 드레스 등을 소화한 모습을 공개하며 화보 같은 일상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KBS1 '같이 삽시다' 프로그램을 통해 29세에 사고로 전신마비를 겪은 동생 황정언 작가와의 애틋한 가족사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황정언 작가는 30년 넘게 입으로 그림을 그려온 구족화가로 활동 중이며, 황신혜는 동생의 개인전을 찾아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황신혜는 1980년대 '컴퓨터 미인'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고, 현재까지도 꾸준한 방송 활동독보적인 스타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