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핵심 타자 김지찬은 2001년생 외야수로, 163cm의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민첩성과 스피드를 바탕으로 '기술 야구'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7월 28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하여 4안타, 1볼넷, 2타점, 3득점을 기록하며 5타석 모두 출루하는 등 맹활약으로 팀의 12대 5 대승을 견인했습니다.
다재다능한 활약은 이미 여러 차례 입증되었습니다. 1타점 적시타를 연이어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으며, 환상적인 점프 캐치와 같은 호수비도 선보이며 공수 양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는 "톱3가 아니라 넘버원이 되겠다"는 포부로 끊임없이 발전하며 리그 최고의 리드오프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