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의 볼을 손가락으로 찌르는 일명 '볼콕' 장면이 포착되어 논란이 된 이지은 서울 마포갑 지역위원장이 사과했습니다.
이지은 위원장은 자신의 행동이 '철없는 장난'이었다고 인정하며 정청래 후보에게 사과했지만, 자신과 정 후보의 관계를 억측하며 '남녀 관계' 등으로 언급하는 것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현재 댓글 캡처 등 법적 대응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 내용은 8월 4일 기준 최신 뉴스에서 다뤄지고 있으며, 정청래 후보는 민주당 전당대회 당권 경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