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은 영화 '오디세이' 홍보를 위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샤를리즈 테론 등과 함께 방한했습니다. 8월 4일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으며, 아내 및 두 딸과 함께 한국 팬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맷 데이먼은 1970년생 미국 배우로, 벤 애플렉과 함께 각본을 쓴 '굿 윌 헌팅'으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오디세이'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의 작업에 대해 "커리어 최고의 경험"이라고 언급하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그는 또한 과거 한국 방문 경험에 대한 언급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