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소속 재선 국회의원으로 울산 울주군 지역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찰청 교통국장, 울산지방경찰청장 등을 역임한 경찰 출신 정치인입니다.
최근에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국회 간담회에서 "돌려차기 한번"이라는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이 되었으며, 이에 대해 피해자와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