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의원, '돌려차기 실언' 피해자에 사과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인 김진주(가명) 씨를 직접 만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피해자는 사과를 받아들이며 "저는 정말 괜찮다"는 뜻을 전했으며, 진 의원은 이를 담은 손편지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논란으로 진 의원을 포함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당 윤리위원회 회부 등 징계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일부 언론은 이들의 발언을 2차 가해로 규정하며 국회 차원의 징계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진종오, '돌려차기' 피해자 만나 거듭 사과…金 "전 정말 괜찮다" 출처: 뉴스1
- 2. "꼭 천국에 가세요"… 진종오 사과 받아준 '돌려차기' 피해자 출처: 국민일보
- 3. "돌려차기" 망언한 국힘 의원들, 경향신문 "천박한 언동, 국회 차원 징계 논의해야" 출처: 미디어오늘
- 4. '부산 돌려차기' 농담 삼은 서범수·진종오, 국민의힘 윤리위 회부 출처: 프레시안
- 5. 국힘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에 징계 추진 출처: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