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반민정이 오는 9월 6일 서울 모처에서 1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결혼식은 비공개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반민정은 결혼 소식이 알려진 것에 대해 "알려지지 않았으면 했는데"라며 조심스러운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