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이태원 특조위)의 한상미 진상규명조사국장직원에게 부당 지시 및 괴롭힘 의혹으로 8월 6일 해임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해임안을 재가함에 따라 확정되었으며, 이는 조직 내 갈등 과정에서 직원의 업무 외 영역에 대한 부당한 지시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