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에서는 졸업생(N수생) 지원자가 9만 6천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사회탐구 영역 쏠림 현상이 두드러져 66.9%의 수험생이 선택했으며, 과학탐구와 사회탐구를 혼합 선택하는 경우도 급증했습니다. 이는 올해 수능의 난이도 조절과 점수 예측을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2028학년도 수능부터는 탐구 과목당 문항 수가 20문항에서 25문항으로, 시험 시간이 30분에서 40분으로 조정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