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 알리는 과거 토트넘에서 손흥민 등과 함께 'DESK 라인'으로 활약하며 주목받았으나, 이후 기량 저하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근 소식으로는 이탈리아 세리에 A 코모에서 단 1경기 출전에 그치고 8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하며 팀을 떠났습니다. 현재는 자유 계약 신분으로, 정상적인 출전 기회를 원하고 있습니다.
한편, 과거 1000만원 상당의 보석을 '먹튀'하려 했다는 논란도 있었습니다. 델리 알리는 2026 월드컵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과거 보도도 있으나, 현재 선수 생활의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