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안보현, 정은채와 첫 공조를 시작하며 새로운 시즌의 막을 올렸다.
드라마는 첫 방송부터 안보현이 연기하는 진이수가 사제폭탄 테러의 표적이 되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선보였다. 이는 시즌1에서 인기를 끌었던 '재벌형사' 캐릭터가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음을 보여준다.
특히, 정은채가 연기하는 새 팀장 주혜라와의 '혐관 케미'가 예고되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시즌1의 빌런이었던 곽시양이 특별출연하여 안보현과의 재회가 극에 묵직함을 더했다.
'재벌X형사2'는 첫 방송 시청률 6.1%로 출발하며, 막강한 재력과 기발한 수사 방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유쾌한 'FLEX 사이다 수사극'의 귀환을 알렸다.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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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벌X형사2' 안보현, 정은채와 원팀됐다... '혐관 케미' 예고 [종합] 출처: 엑스포츠뉴스
- 3. '재벌X형사2' 안보현·정은채, 달리는 차 안에서 뛰어내렸다 출처: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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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폭탄 테러 표적 된 안보현…'재벌X형사2' 6.1% 출발 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