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 참여로 예산 사업 선정
서울시는 시민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온라인 투표로 예산 사업을 최종 선정하는 '시민참여예산' 제도를 운영합니다. 이는 생활환경, 안전, 복지, 문화·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제안을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고령군, 5182억원 규모 추경 예산 편성
경북 고령군은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5182억원 규모로 편성하여 군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은 상품권 할인 보전,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재해위험지구 정비 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농업 예산 증액 필요성 제기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자원 총동원을 당부했으며, 농업 예산 인상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기타
* 예산군은 지역 특산물(예산사과, 곱창, 국밥 등)과 함께 예산지명 1,1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 예산(豫算)은 미래 수입과 지출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며, 결산(決算)은 예산 집행 결과를 확정하는 과정입니다.
* 지방자치단체는 매년 예산편성 운영기준에 따라 예산을 편성하며, 예산 낭비 신고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 1. 키즈카페 등 서울시 예산사업, 시민이 온라인 투표로 선택한다 출처: 헤럴드경제
- 2. 고령군, 제2회 추경예산 5182억원 편성 출처: 헤럴드경제
- 3. 송미령 장관 "폭염피해 예방 자원 총동원"…최정호 시장 "농업예산 인상 필요" 출처: 프레시안
- 4. 키즈카페 등 서울시 예산사업, 시민이 온라인 투표로 선택한다 출처: 헤럴드경제
- 5. 고령군, 제2회 추경예산 5182억원 편성 출처: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