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선수는 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8강에서 탈락했지만, 오준성 선수는 생애 첫 WTT 챔피언스 4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현재 미래 국가대표 꿈나무들이 남원에서 하계 합숙훈련 중이며, 프로탁구 리그 시리즈 3도 메디콕의 타이틀 스폰서로 곧 개막할 예정입니다. 탁구의 역사와 규칙, 그리고 초보자를 위한 훈련 방법에 대한 정보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