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뇌출혈, 퇴원 및 재활 근황
개그맨 이진호는 지난 4월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 치료를 받았으며, 5월 말 서울 소재 대학병원에서 퇴원하여 현재 자택에서 재활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퇴원 당시 일부 마비 증세로 의사소통 및 거동에 불편함이 있었으나, 가벼운 대화와 이동은 가능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이진호는 불법 도박 및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어 오는 14일 첫 공판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