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은 1993년생으로, 4대째 의사 집안 출신이라는 사실이 최근 방송에서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의 증조부는 한양 최초의 서양식 병원을 개원했으며 고종 황제도 진료했다고 합니다.
또한, 하영은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뉴욕의 명문 예술대학(SVA)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했으나,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엘리트 코스를 밟았습니다. 최근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첫 도전했으며, 배우 정해인과 함께 출연하여 호흡을 맞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