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은 최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서 질병관리청 과장과 함께 HIV 예방 상식을 소개하며, 6개월마다 성병 검사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는 자신뿐 아니라 타인을 위한 책임 있는 건강관리임을 강조하며, HIV와 에이즈의 차이, 감염 경로, 예방법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당부했다.
또한, 홍석천은 국내 1호 커밍아웃 연예인으로, 과거 방송 활동 중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태원 식당 사업 등으로 재기했으며, 조카를 입양해 미혼부가 된 사연도 알려졌다. 최근에는 KBS '개그콘서트' '공개재판' 코너에 출연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