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 갈소원은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예승이'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반가움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 2026년 8월 10일 방영된 KBS2 '말자쇼'에 깜짝 출연하여 근황을 공개했으며, 당시 객석에서 포착된 그녀의 성숙한 모습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방송에서는 '부모와 자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정은표 부자, MC 정범균 부모 등이 출연했습니다.
갈소원은 2012년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했으며, '7번방의 선물'로는 대종상 영화제 최연소 여우주연상 및 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르는 등 어린 나이부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현재 그녀의 인스타그램(@as_you_sowon)을 통해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