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이 8월 10일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살인 누명을 쓰고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 자신의 운명을 되찾는 리벤지극입니다. '일일극의 여왕' 장서희가 12년 만에 KBS에 복귀하며, 이번에는 복수의 대상이 되는 빌런으로 변신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혜원과의 치밀한 욕망과 처절한 복수가 얽힌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