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시험관 시술 성공으로 시험관 임신 12주차
최근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함께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직접 알렸습니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접어들었으며, 태명은 '두룹이'라고 합니다.
먹덧 증상 속에서도 물오른 미모
김지민은 임신 후 '먹덧'을 겪고 있지만, 동료 안현모는 그의 근황을 전하며 "먹덧에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김준호 또한 임신한 김지민을 위해 직접 요리하는 등 지극정성을 보이며 예비 아빠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2월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