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기어, 77세에도 왕성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48세 연하의 배우 다이애나 실버스와 로맨스 영화 '어시메트리(Asymmetry)'를 촬영 중입니다. 이 작품은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실제 연상연하 커플의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한편, 30년 전 할리우드를 대표했던 리처드 기어와 신디 크로포드의 자녀들이 새로운 드라마 '더 샤즈(The Shards)'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리처드 기어는 활발한 연기 활동과 더불어 가족과의 연결고리 등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