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국회의원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자당 의원들의 '득표수 조작' 주장에 대해 "논리적 비약"이라고 반박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이로 인해 같은 당 의원들의 항의와 정교모의 사퇴 요구를 받고 있습니다.
정치인 윤상현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5선 국회의원으로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지역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과거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위였던 이력이 있으며,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긍정적 평가로 주목받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