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금 부자' 인증하며 은퇴 여정 공개
최근 방송에서 오승환은 약 8억원 상당의 금 1000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금은 두 아들에게 물려줄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역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는 오승환은 2025년 9월 3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끝으로 은퇴했습니다. '끝판 대장'이라 불리던 그는 한국, 미국, 일본을 거치며 쌓아온 대기록의 역사를 마무리하고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은퇴 후에는 트레이닝 센터 대표, 야구 해설위원, 대학 특임교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뉴스 모음
- 1. '남겨서' 오승환 "금 1천 돈 보유…두 자녀에게 나눠줘야" 출처: iMBC 연예
- 2. 오승환, 금 1000돈 '금부자' 맞았다 "현재 8억대, 황금 야구공도 有" ('남겨서뭐하게') 출처: 스포츠조선
- 3. 오승환, 4월 태어난 둘째 아들은 금수저? “금 천돈=8억 보유” (남겨서 뭐하게) 출처: 뉴스엔
- 4. '470세이브 끝판왕' 오승환, 1000돈 금 실물 공개…"대기록의 역사, 못 판다" 출처: 매일경제
- 5. 금부자 인정…오승환, 시세 약 8억원대 '1000돈' 보유 "두 아들에게 나눠줄 것"('남겨서뭐하게') 출처: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