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은 조선 최초의 정궁으로, '임금과 백성이 큰 복을 누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최근 경복궁 수문장 교대 의식이 폭염으로 중단되었다가 8일부터 재개되었습니다. 또한, 20년 만에 관람료 인상이 예정되어 있으며, 새로운 기준은 11월 발표 후 내년(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경복궁에서는 영추문 판문 보수 공사로 인한 폐문 기간이 연장(2026.6.22~7.8)되었으니 방문 시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