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백호, 맹활약 이어가며 홈런포 작렬
최근 한화 이글스의 강백호 선수는 사흘 연속 홈런을 포함, 2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2026 신한 SOL KBO리그에서 타율 3할, 30홈런, 100타점 동시 달성에 대한 그의 강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팀 승리를 이끄는 핵심 선수
특히 7월 3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강백호2홈런 4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8-1 완승을 견인했습니다. 노시환 선수의 홈런과 오웬 화이트 투수의 호투까지 더해져 한화는 선두 LG를 꺾고 2연승을 달리며 리그 5위로 올라섰습니다.
프로필 및 커리어
강백호는 1999년 7월 29일생으로, 184cm의 키에 98kg의 체격을 가진 우투좌타 내야수입니다. 2018년 KT 위즈에 입단하여 KBO 리그에 데뷔했으며, 2026년 시즌을 앞두고 100억 FA 계약을 통해 한화 이글스로 이적했습니다. 2026년 시즌 현재 80타점을 기록하며 타점 부문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