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과 노르웨이가 격돌합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엘링 홀란을 앞세운 양 팀은 7월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맞붙습니다.
브라질은 C조 1위, 노르웨이는 I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으며, 브라질은 FIFA 랭킹 6위, 노르웨이는 31위로 전력상 브라질이 우세합니다.
과거 브라질은 노르웨이를 상대로 2무 2패로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한 천적 관계를 가지고 있어 이번 경기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전반전은 0-0으로 팽팽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