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으로, 현재 WTT 유럽 스매시에서 혼합복식 세계 1위 임종훈 선수와 함께 32강에 진출하며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WTT 챔피언스 요코하마 대회에서는 아쉽게 8강에서 탈락했지만, 꾸준히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하며 기량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신유빈은 2004년생으로, 어린 나이부터 탁구 신동으로 주목받았으며, 한국 탁구 사상 최연소 국가대표 출신입니다. 탁구에 전념하기 위해 고교 진학 대신 선수 생활에 집중했으며, 아버지의 영향으로 탁구를 시작했습니다. 인스타그램(@shin_yubin_)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