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은 현재 23세 연하의 아내 김다예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최근 소식으로는 21개월 된 딸 재이의 놀라운 성장과 끼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재이는 엄마 김다예가 공개한 일상 사진에서 21개월임에도 연예인 못지않은 귀여운 포즈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러한 모습에 박수홍은 "자식 농사 대박"이라며 뿌듯함을 표현했습니다.
한편, 박수홍의 친형 횡령 사건은 2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되었으며,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박수홍은 가족과 연이 끊기는 등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현재는 아내와 딸 덕분에 행복한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