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혜정은 최근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딸 서규원과 함께 출연해 근황을 전했습니다. 방송에서 유혜정은 전남편 서용빈과의 대화 중 자존심이 상했다고 고백했으며, 20년간 연애를 하지 않고 남성과의 대화도 거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과거 15kg 증량으로 여성복 XL 사이즈가 맞지 않아 남성복을 입을 정도였다는 다이어트 고민과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유혜정은 1999년 야구선수 서용빈과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으며, 딸 서규원은 현재 27세 직장인으로 호텔리어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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