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은 최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학창 시절 별명 '김도끼'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당시 별명과 달리 친구들에게 선을 넘은 적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2세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딸을 바랐지만, 아들이라면 각오해야 할 것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결혼 관련 소식으로는, 2025년 9월 5일 비연예인 여성과의 결혼식을 올린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건강 근황으로는, 지난해 9월 결혼 후 6개월 만에 전정신경염으로 투병 중임을 밝혔으며, 최근에는 다시 운동을 시작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박지성은 김종국의 '날아라 슛돌이' 감독 이력을 언급하며 '무자격 감독'이라는 유쾌한 농담을 던지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