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미래 성장 거점으로 도약
* 창동·상계 지역 집중 개발: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는 창동·상계를 동북권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서울아레나 건립(공정률 72.5%)을 비롯해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 중랑천 수변 공간 조성 등이 추진 중입니다.
* 재건축 사업 본격화: 창동주공18단지가 창동·상계지구 내 재건축 단지 중 최초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는 창동역 일대 노후 아파트들의 정비 사업에도 탄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 GTX-C 노선 기대감: GTX-C 노선 개통 시 강남까지 15분대로 접근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창동 지역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창동차량기지 이전 사업도 추진되어 대규모 개발 부지 확보가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