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 JYP 떠나 개인 활동 시작… 트와이스 활동은 계속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14년간 함께한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개인 음악 활동에 나선다. 8월 13일, 채영은 자필 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이 소식을 직접 전하며 'LIL FANTASY'라는 이름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쳐갈 것을 예고했다. JYP와의 계약 종료에도 불구하고, 채영은 트와이스 멤버로서의 활동은 변함없이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팬들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이는 앞서 소속사를 이전한 정연에 이어 멤버들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