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1987년생 두산 베어스 소속 포수로, KBO 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선수입니다. 2006년 프로 데뷔 이후 뛰어난 기량으로 골든글러브를 다수 수상하며 공수 양면에서 활약해왔습니다.
최근 2026 KBO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8년 만에 1위를 탈환하며 역대 최다 득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라는 밈(Meme)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KBO 리그는 강민호, 양의지를 잇는 차세대 포수들의 등장으로 세대교체 바람이 불고 있으며, 양의지는 젊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