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2026년 8월 13일, KBO 리그에서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한화 이글스의 선발 투수로 등판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은 9승 도전에 나섰으나, 3회까지 3실점을 기록하는 등 다소 어려운 투구를 펼쳤습니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는 평소 류현진의 전담 포수인 최재훈 대신 허인서가 포수 마스크를 썼습니다.
류현진은 1987년 3월 25일생으로, 한화 이글스 소속 투수이며 프로 통산 LA 다저스,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도 활약한 바 있습니다. KBO 복귀 후에도 '에이스'로서 팀의 중위권 경쟁을 이끌고 있으며, 새로운 구종인 스위퍼 장착 등으로 여전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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